사람목숨은 개값이다.
회사가 사람 중요하다고 말하는 것은 거짓말이다.
직원들 방하나 얻어주지 않아 추운겨울에 배에서 자게 하는것도 회사고..
고장난 사다리 하나 고쳐주지 않아 임시 땜방하게 만드는 것도 회사다.
눈물이 나지 않았다.
이게 현실인가.. 실제 벌어진 일인가 의아심이 들기도 했다.
인애,인경이 용준이가 왔을때
이제 할아버지 보고 싶어도 못봐? 하는데.. 눈물이 왈칵쏟아졌다.
이제는 보고싶어도 볼수 없다.
착하게 남만 배려해봤자 소용없다.?
제 살길 제 몫 찾으며 약게 살아야 배 떵떵 거리고 잘살수 있다고..?
세상엔 세가지 도가 있다.
하늘과 땅과 사람의 도..
사람의 도가 땅에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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