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사무실에 다녀왔다.
인사차 들렸는데 다들 반갑게 맞아줬다.
이번주 수요일 부터 출근을 한다.
이번주는 워밍업으로 시간날때 틈틈히
다음주부터는 2호선 지옥철을 타고 출근해야만한다.
사람 틈막이에 낀 지하철도 문제지만
채원이를 어머님한테 맡기고 출근한다고 생각하니
맘이 짠하다.
아직까지 채원이가 많이 보채는데
할머니 한테는 안 그래야 사랑받고
어머님도 덜 힘드실텐데..
이것 저것 마음도 무겁고
걱정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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