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월 신혼여행때 일을 셀빅아이에 적어놓았었는데..
오늘정리하다가 여기다 옮겨 본다. ㅋㅋ
2002년 3월 17일
1. 아시아나 기내식 닭고기랑 해산물이 나오는데 해산물이 맛있다.
2. 기내 Tv 는 윗부분을 한번 눌러주어야 나온다
3월 18일
1. 아침 부페 맛있게 먹고 팁 놓고 와야 하는지 때문에 고민했다.
2. 수상보트의 잡상인들 .. 꽃은 안사고 바나나 사서 나눠 주고 잘 먹음
3. 사진 찍으러 간 에메랄드 사원 생각 보다 불상이 작다. 옥으로 만들어졌다는데
4. 한국 음식점 맛없다 무언가 허술
5. 푸켓가는 태국비행기 음료수 밖에 안 준다
6. 콜라 사이다 특히 바카스
7. 판타지쇼 애들과 함께라면 볼만하다.
8. 보트라군 씨푸드 . 냄새만 참읕수 있으면 먹을만 하다.. 무지 비싼 요트가 많다
3월 19일
1. 해변에서 독서와 수영을함 . 토플리스 차림의 여인네도 봄
2. 오후내내 잠
3. 저녁 바카랑 디너쇼. 먹을만함. 춤 따라하는 외국 여자애가 무지 귀여웠슴
4. 마사지 오히려 알박혔슴
5. 팀버락바 분위기 좋다. 쪼만한 아저씨가 노래하는데.. cf에도 나왔다는데.
마지막으로 태국어 한마디
사와디캅 . 안녕
코푼캅 . 감사
폼락쿤 .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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