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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 할아버지 제사라 본가에서 푸른가족이 잠을 자게 되었다.
엄마가 우리 잘자라고 새벽에 채원이를 데려가셨다.
보통때 같은면 새벽 4시부터 7시까지는 절대 안자는 녀석이..
엄마 말에 의하면 잤다고 한다. 믿을수가 없지만..
그래서 인지 오전내내 땡깡 부리는 듯하다.
간신히 잠을 재우고 정현과 주현과 오랜만에 외출을 했다.
엄마에게 채원이를 맡기고.. ㅎㅎ
그뒤로 채원이가 밤에 잘 자는 듯 하다. 몇번 안깨고…
그래서인지 낮에 보채는게 더 많아졌다고 한다.
주현이가 많이 지친듯 하다..
또 낮에 안자니 밥도 잘 못먹고
어떻게든 잘 위로해주고 싶은데..
저녁도 안먹었다고 해서 밥을차려 주겠다고 했다.
미역국도 데우고 계란후라이도 하고..
출산하고 나서 우울증이 생기기 쉽다는데..
채원이 생각해서 밥도 잘먹구.. 힘내서 밝은 모습 봤으면 한다.
힘내라 주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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