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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흐림
주현이가 졸업식이었습니다.
회사 다니랴 살림하랴 학교다니랴 일인 삼역을 하기에도 벅찬데 임신까지 해서 정말 힘들었을겁니다.
하지만 언제나 힘든 내색 한번 하지 않는걸 보면..
역시!! 하며 감탄하기도 하고 걱정되서 투정하기도 했습니다.
어쨌든 수석언저리에서 2년간 장학금타고 우수한성적과 품행이 방정하였으므로
남편인 내가 졸업상을 드려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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