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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오랜만에 찾는 고등학교였슴다.
일요일날 산책겸 학교를 둘러보았져.. 주현이와..
가다가 빵집에서 빵하나 사들고.. 천천히 예전에 등교하던 길을 걸었습니다.
학교에 도착해서 혹시나 수위 아저씨가 잡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아무도 없더군여.
우정관이랑 호림관이랑 설명해주고 교실에 들어가보았습니다.
TV는 좋고 교실마다 컴퓨터도 있고 했는데.. 남자애들만 있어서 그런지 좀 지저분 하더군여..
아무튼 3년동안 딩굴었던 학교에 다시 와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나에게도 이랬던 때가 있었구나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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