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Posted on 2009년 8월 26일 by admin_bluesoul 351 views 남들은 드라이브 하면 자동차를 떠올리지만 전 자전거를 떠 올립니다. 바람 맞으며 음악 들으면서 달리는 기분은 말로 표현하기 힘듭니다. 신대방 뚝방길을 따라 가면 신도림을 거쳐 목동, 안양천까지 갈수 있습니다. 제 자전거 맥킨리 입니다. 미니벨로라 남들 두배는 밟아야 합니다. 채원이 뒤에 태우고 두시간을 달렸습니다.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로봇전시회를 하더군요 Related Posts미키김 tvn특강2013년 새해 다짐사이판 사진사이판 셋째날사이판 둘째날사이판 첫째날홈페이지를 워드프레스 블로그툴로 바꾸었습니다.채원이 피아노 연주회 두번째10월 22일 채원이 피아노 연주회 사진 첫번째일상CommentsPowered by Facebook Comments
Comments
Powered by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