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후 처음으로 현철이네 가족과 충북영동에 있는 휴양림에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이라 낯설만도 한데 애들은 지들끼리 노느라 정신없고
고기구우면서 한두마디 하다 보니 자주 만난듯 합니다.
지금은 세아이의 아빠가 되어버린 현철이가 아직도 제눈에는 어린듯 보이지만
여전히 속깊은 녀석을 보면 제가 배울점도 많은 거 같습니다.
일년에 한번씩이라도 이렇게 보면 좋을거 같습니다.
Related Posts
Comments
Powered by Facebook Comments
저도 정말 즐거웠어요. 3,4년만에 보는 것 같은데도, 매일 만난 사이같은 느낌이 들던데요. 다락방이 있는 곳이어서 아이들이 참 즐거워했죠. 담에도 다락방 있는 곳을 골라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