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5일 그리고 10일에 광우병 반대 촛불집회를 다녀왔습니다.
간다간다 하면서 못가다가 이런 중요한 역사의 현장에 함께 해야 한다는 생각에 가게 되었습니다.
예전 노무현 탄핵 반대 촛불집회에 채원이 업구 참가한 이후로 첨인거 같습니다.
5일에는 회사 후배 상기와 갔었구여 가서 강진선배를 만나 행진 같이하고 삼겹살에 소주 한잔 했습니다.
10일에는 동생 정현이랑 같이 갔구 가서 사람이 너무 많아 아주 힘들게 웅석이를 만났습니다.
예전 시위와는 많이 다른 모습들을 볼수 있었습니다.
여기저기 초중고딩들을 많이 볼수 있었고 다양한 연령층이 시위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이런 국민의 소리가 제발 통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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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형 목소리 오랜만에 들어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