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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이 이번에 환갑이셨습니다.
환갑이라고 특별히 해드린건 없고 캐나다 가실때 비행기값 조금 보태드렸습니다.
저번 여름 휴가때 일이지요.
가족끼리는 토요일에 갈비집가서 밥을먹고 당일날에 저희집에서 간단한 케익에 불을 붙였습니다.
한사코 안하시겠다는걸 억지로 말입니다.
항상 그러시져 손자들 자식들 위해서는 자기한몸 다하시면서..
자기 받으시는건 그렇게 거절하시고 어색해 하십니다.
그마저도 다시 자식들 위해 쓰시곤 합니다.
제가 이제 아빠가 됬지만 그래도 엄마를 생각하면 부끄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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