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정신없이 일하고 있는데
재관씨한테서 전화가 왔다..
교육이 코엑스에서 있는데
6시에 끝나는데
6시50분 메트릭스를 예매 하겠다고
요즘 기분도 그렇고 한데
영화보고 기분전화하면 좋을것 같으나
한편으로 집에서 채원이 보고계실
어머님이 걱정이 되긴 했지만
재관씨가 이때 아니면 보기 힘들다고해서
결국 메트릭스3를 보게됐다.
영화평은 나중에 재관씨가 올릴것이고
난 간만에 연애기분내서 무척 좋았다..
역시 신랑이 최고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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