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본가 식구들입니다. 아쉽게도 아부지 사진이 없네여.!!

1. 예전에 한 TV프로그램에서 고향집 할머니, 할아버지들 나오던 프로그램이 생각나는군여. 1. 제 여동생입니다.. 일명 등쳐 동생이져.. 2. 예전에 출근할때 차비없으면 저를 기다렸다가 같이 가곤 했지여..!! 3. 옆에 TV에서 채림이 나오는 군여 ㅋㅋ 1. 여동생과 엄마입니다. 역시 피는 못속이져.. 2. 엄마가 … Continue reading

두번째 집 – 솔직한 의미로 첫번째는 집들이 용이었슴..지금이 진짜 신혼집이라는

1. 집은 작아졌으나 평지로 내려왔다는데 의미를 둠 2. 동사무소와 경찰서가 무지 가까움 3. 우리집 마루전경.. 장롱은 없어두 홈시어터는 있어야 한다고 우겨서 샀슴. 삼성 DL-200, ps2는 내 생일선물겸, 새해선물겸으로 두루넷할인때 샀슴 4. 컴퓨터 두대. 예전에 집에서 주현이와 스타도 했었슴. 노트북은 회사것임 … Continue reading

노무현과 국민사기극

2001-06-20(수) 강준만의 날카로운 지적과 몇가지 주장이 맘에 든다. 국민은 개혁을 원하면서도 원하지 않는다. 입으로는 현 정치에 치를 떨지만 정작 투표할때는 개혁적이고 깨끗한 사람보다는 기성정치인들을 그대로 뽑는다.. 그게 국민사기극이다.. 그렇게 된 이유는 수백년 짧게는 50년동안 독재아래 눌려있던 패배의식.. 권위에 순응하는 (이건 … Continue reading

[영화감상]무사

2001-09-19 이 영화는 혹시 영화감상에 방해가 될까 하여 일요일 12시에 하는 출발 비디오여행에 그 소개가 나오길래 과감히 TV를 꺼버 린.. 영화다. 스스로는 제작 초기 단계부터 관심을 가졌던 그런 영화이니까.. 첫느낌은..어릴때 보던 황야의 7인이나 영어자막으로 보았던 7인 의 사무라이 같다는 그런 … Continue reading

[영화]스틸(steal)

어디서:서대문 드림펠리스 언제:11월7일 8시 50분 누구랑:정운,강진,민기,우태,선미랑 뽀인트: 다양한 엑스스포츠가 나온다.인라인, 클라이밍, 스카이다이빙,바이킹(?). 주인공 뇨자가 쪼까 이뿌다.. 얼굴보다 몸매가 좋은듯.. 하지만 별 하는일은 없다. 남자 주인공은 블레이드에서 흡혈귀로 나왔던 넘과 닮았다. 남자 주인공 여자친구가 허무하게 죽는다.. 이 영화에서 젤 불쌍한 녀자다.. … Continue reading

개혁적 국민정당

2002-10-14 얼마전에 인터넷으로 정당가입이라는 걸 했다.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이다. 왜 했을까..? 아직 강령도 만들어지지 않고 밝혀진 뚜렷한 이념도 없고. 색깔도 분명치 않은데.. 다만 인터넷 정당이란다.. 만원내고 가입하면되고.. 전자투표로 의사결정한단다. 하나도 정해진것도 없고 정확한 결과도 예측되지 않지만 조금이라도 좋아지는 거라고 잘되자고 … Continue reading

코요테어글리

2002-04-03(수) 예전부터 보고싶은 영화였는데.. 지금에서야 보았다.. 특히 늘씬한 이쁜뇨자들이 나온다고 해서..ㅋㅋ 거기다 ost좋다고 널리 알려졌으니.. 금상첨화.. 자신이 바라는 꿈이 있다면 도전해라.. 그럼 이룰것이다. 어디서 무지 들어본거 같은 이 단순해 보이지만.. 사람에게 몬가 뭉클한 그런 이 말이 이 영화의 주제라 할수 … Continue reading

[영화감상]진짜 공공의 적

2002-01-15(화) 사람들이 기대를 마니 했나 부다.. 시사회였는데 통로에 쭈그리고 앉아서 봤다.. 웃기면서도 약간은 찝질했다. 거침없이 내뱉는 욕설과 행동들은 평소 억누르던 욕망이나 감정들을..시원하게 분출해주는 대리욕구충족을 해주었다. 평소 길거리에서 볼라치면 눈깔았던 깡패들이나.. 강력계 반장, 검사들한테 눈치켜들고 콧방귀치며 씨벌 하며 한데 후려치니까.. 근데 … Continue reading

[영화감상]물랑루즈

[영화감상]물랑루즈 약간 색다르다. 뮤지컬이라 그런가..!! 이완맥그리거의 천진스러운 눈빛과 립싱크된 부드러운 목소리가 묘한 감동을 준다. 물론 니콜키드만의 섹시한 몸매와 강렬한 눈빛도 매력적이다. 그런것들이 예전의 ”세익스피어 인 러브”와 비슷하다는 느낌과 사랑이 돈을 이기는 진부한 주제를 어느정도는 상쇄시켜준다. 물랑루즈가 생길당시의 프랑스는 사랑과 예술과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