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살아가기
[사진]아내
[사진]할아버지, 할머니.. 저를 보세여..!
독수리타법
[사진]주현 대학친구들 신림동집에 첨 오다
변화가 생기다.
http://bluesoul.pe.kr/blueblog/attachfile/DSCF0031.JPG 금요일에 할아버지 제사라 본가에서 푸른가족이 잠을 자게 되었다. 엄마가 우리 잘자라고 새벽에 채원이를 데려가셨다. 보통때 같은면 새벽 4시부터 7시까지는 절대 안자는 녀석이.. 엄마 말에 의하면 잤다고 한다. 믿을수가 없지만.. 그래서 인지 오전내내 땡깡 부리는 듯하다. 간신히 잠을 재우고 정현과 … Continue reading
[사진]생후 39일째 4.2kg
누리 창립제를 갔다오다.
http://bluesoul.pe.kr/blueblog/attachfile/DSCF0005.JPG 토요일 언제나 처럼 또 부푼꿈을 안고 창립제를 간다. 멀리 부산에서 성수형이 여수에서 균이가 온다고 한다. 사당에서 성수형 차를 타고 같이 가기로 했다. 사당에 도착해보니 흥삼, 학진, 균, 성수형, 내동생, 나 이렇게 6명이 낑겨서 수원까지 가게 됬다. 왁자지껄 지나온 얘기와 … Continue reading
생후 한달하고 이틀째 – 요령이 생기다.
http://bluesoul.pe.kr/blueblog/attachfile/DSCF0017.JPG 오늘은 월요일 집에 일찍 와보니.. 채원이가 눈을 말똥말똥 뜨고 놀고 있다. 낮에는 이렇게 잘노는데. 밤에는 왜 안자는지.. 밥을 먹으려 하니 채원이가 칭얼대는데..밥먹다 말고 내가 애를 안으려하니.. 주현이가 애를 주라고 하면서 능숙하게 허리에 안고 밥을 먹고.. 또 칭얼대니까 젖을 물리며 … Continue reading
채원이 낳은후~~
채원이의 탄생을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과 병원에 입원으로 걱정해주신 분들 무지 감사합니다. 아이들은 신이 주신 선물이라고 했던가요.. 채원이를 가만히 들여다 보고 있으면 곤히 자다가 삐죽돼기도 하고, 입을 함박벌리고 웃기도하고 조그만한 얼굴에 각각지 모습이 있는데 어찌나 이쁜지 요즘 시간 가는줄 모르고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