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로 진행된 빡센 송년회 였습니다. 각자 음식도 준비해오고 애들 선물도 준비해서 교환하고.. 새벽까지 고스톱도 치고 아침에는 산에 올라가 축구,농구도 하고.. 미라씨네 둘째 화정씨네 첫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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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1일 토마스 기차 텐트
12월 19일 주현이 대학동창
12월 17일 기획팀 선정이네
12월 15일 성보친구들 송년회
사람이 여럿이라 날짜 잡기도 힘들고 장소 잡기도 힘들었습니다. 안양의 한 스시부페.. 그래도 오랜만에 얼굴봐서 좋습니다. 일년넘게 못본 애들도 있으니.. 성훈이네는 이차 원식네 집으로 왔고 창성이는 못왔습니다. 3시까지 놀다가 대리 불러서 집에 왔네여.. 다른 친구들 와이프들은 다 운전해서 애들 데리고 집에 … Continue reading
동네 한바퀴
12월 3일 어머니 환갑
http://bluesoul.pe.kr/blueblog/attachfile/11984171009.jpg 어머님이 이번에 환갑이셨습니다. 환갑이라고 특별히 해드린건 없고 캐나다 가실때 비행기값 조금 보태드렸습니다. 저번 여름 휴가때 일이지요. 가족끼리는 토요일에 갈비집가서 밥을먹고 당일날에 저희집에서 간단한 케익에 불을 붙였습니다. 한사코 안하시겠다는걸 억지로 말입니다. 항상 그러시져 손자들 자식들 위해서는 자기한몸 다하시면서.. 자기 받으시는건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