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 돌아가시고.. 삼오제 끝나고.. 일요일날 올라오는데.. 형님이 주현이 힘들다고 서울까지 태워다 주셨군여.. 귀염둥이 둘째 인경이 : 하는짓이 주현이라는데.. 고집불통 막내 용준이 : 사진찍을때면 V자를 만든다. 믿음직한 첫째 인애 : 지금 사진찍는다고 머리 묶고있다. 나 카메라 안주면 울거야.!! 처형!!
후지파인픽스 401로 제가 회사에서 찍었져..ㅋㅋ
http://bluesoul.pe.kr/blueblog/attachfile/DSCF0080.JPG 봄이 오고 있습니다. 매일 걷는 똑같은 출근길이지만.. 또한 매일 새롭습니다. 지금 이라크는 전쟁중입니다. 다음은 이나라 이땅일수도 있습니다.
앗 김용만이다!!
1. 내 와이프.. 화장실에 앉아 있는데 몰래가서 찍었슴. 2. 고스톱에 능함 3. 자기가 온갖 스포츠에 능하다고 생각함. 다만 바퀴(자전거, 인라인등)에 약하다고 함 4. 노래에 약하지만 기분이 좋아지면 뽕짝을 흥얼거림.. 그러나 내가 기타치고 노래부르면.. 신혼초에는 잘들어주더니 요새는 시끄럽다고 함. 1. 내 처제.. 지금 첫번째 사진이 흉칙하게 나아서 이쁜척하고 다시 찍은것임. 2. 자기가 볼살과, 뱃살과 다릿살과 키작은 … 계속 읽기 “같이 사는 가족입니다.”
사진이 더 맛있다. 누가 내머리에 똥쌌니..?!! 앗싸 초난강
장하다 푸른청년.!!!! 푸른아줌마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시키다니..!!! 내가 학사모를 써야 한다고 생각함!! 아니라고 생각하시는분..!! 밥사!! [1][2][3][4] http://222.112.187.32:9090/picture/juhyun/2003_0207/page_01.htm
안녕하시렵니까??? 재관씨가 몇일동안 컴 앞에 앉아서 이사진 넣었다 저사진 넣었다 하더니 어찌 됐든간에 오픈을 하긴 하네요.. (흉직(?)한 사진 많더라도..그냥 보세요^^) 저는 일주일에 세번이상 글을 써야 한답니다.. 여기 오셨다가 가신분들 그냥 가시지 말고.. 꼭좀 글좀 많이 남겨주세요
근데 연극은 못보고 언저리만 돌다 왔슴니다. http://222.112.187.32:9090/picture/juhyun/chunchon0511/page_01.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