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토종 pda의 자존심으로 불렸던 셀빅이라는 브랜드가 있었습니다. 그 정점에 서있던 제품이 바로 셀빅아이 인데여.. 초소형, 최경량 모델로 순수 국산 os와 매니아들을 중심으로 인기가 있었습니다. 긴 사용시간, 휴대성으로 눈길을 끌었지만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의 부족, 멀티미디어 지원의 한계등으로 잊혀져 가고 말았습니다.
갑자기 옛날 기기들을 찍고 싶어졌습니다. 2002년쯤에 산 아이리버 최초의 히트작이라고 말하고 싶은데요.. 조개모양의 독특함과 그 당시로는 획기적인 두께의 슬림형 cdp형 mp3 플레이어 입니다 아직 cd가 대세일때 cd도 되고 mp3도 되었으니.. 펌웨어 업데이트 기능도 이때부터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동생한테 주었던걸 얼마전에 싸구려 dvd플레이어를 주고 다시 업어왔습니다. 아직도 녹슬지 않은 소리를 들려주니.. 고맙네요..
베조스는 14년째 아마존의 사장이라고 합니다. 아마존은 온라인서점으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안파는게 없는 온라인쇼핑몰로 성장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온라인 최강자인 구글을 위협하는 존재로 거론 되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아마존은 킨들이라는 전자책을 발매했습니다. 킨들이 특이할만한 점은 컴퓨터와의 싱크나 무선랜을 통한 방법이 아닌 휴대폰전화망을 통해 책을 다운로드할수 있게 하고 그 비용을 아마존이 부담한다는 겁니다. 이렇게 거침없는 행보를 하고 있는 베조스는 언론으로부터 … 계속 읽기 “제프 베조스가 그리는 아마존 2.0”
나의 두번째 디카 후지 파인픽스 401과 비교하면 일단 화소가 200만이었는데 1200만이고 LCD가 마니 커졌고. 풀수동 기능이 지원되고.. 손떨림 보정에 iso 3200까지 지원 가능하다. 똑딱이 중에는 최고봉이 아닐까?
도착한곳은 경기도 양평의 북한강별장.. 말그대로 펜션이라기보다는 별장이었습니다. 조별회의시간.. 기획팀은 두명이군여^^ 비가 주륵주륵 천둥치고.. 추웠습니다. 게임시간.. 무슨 운동회인줄 알았습니다. 하고나니 팔에는 피멍이.. 시상식입니다. 개인샷입니다. 아침에 안개길을 산책했습니다. 아직 비몽사몽.. 여성들은 자삭했군여.. 조별장기자랑 더보기 첫번째>> 더보기 두번째>> 더보기 세번째>> 더보기 네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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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환갑때 사당동에 있는 오리와 참게 집에 다녀왔습니다. 푸짐하게 잘 먹고 온듯 합니다. 더보기>>
플래쉬 안터뜨리고 찍어보려고 이것저것 테스트 해보았는데. 아무래도 감도가 마니 높아져서 사진이 거치네여.. 더보기>>
플리커 사진을 이용해서 사진을 3차원적으로 보여주는데여.. 아이폰 이후로 이런 인터페이스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사진보는 재미가 늘어날거 같지 않습니까? http://www.airtightinteractive.com/projects/tiltviewer/app/
다음에서 재밌는 서비스를 오픈했습니다. 네이버를 이길수 있는 길은 검색을 따라잡는거다 라는 기치 아래.. 검색강화를 위해 동분서주 했던 다음이 기술적인 측면의 강화라기 보다는 이름에서도 알수 있듯이.. 이벤트나 서비스쪽으로 그 가닥을 잡은걸까요? 쇼가 쇼로 끝나지 않으려면 이용자들에게 불편이 없고 서비스에 자연스럽게 노출되어야 하는데.. @ 이를 붙여야 하는 불편함을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관건이 되겠습니다. http://www.kmobile.co.kr/k_mnews/news/news_view.asp?idx=139819&tableid=inter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