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한곳은 경기도 양평의 북한강별장.. 말그대로 펜션이라기보다는 별장이었습니다. 조별회의시간.. 기획팀은 두명이군여^^ 비가 주륵주륵 천둥치고.. 추웠습니다. 게임시간.. 무슨 운동회인줄 알았습니다. 하고나니 팔에는 피멍이.. 시상식입니다. 개인샷입니다. 아침에 안개길을 산책했습니다. 아직 비몽사몽.. 여성들은 자삭했군여.. 조별장기자랑 더보기 첫번째>> 더보기 두번째>> 더보기 세번째>> 더보기 네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