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친구들중 마지막으로 결혼한 넘입니다. 간다간다 하면서도 못가다가.. 짬을 내어 다녀왔슴다. 부모님과 함께 삽니다.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주관이 뚜렸한 넘이니 그러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