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청년 푸르게 살고 있나?
어른들이 아이들 핑계를 되고 놀러 나왔습니다. 단풍이 나무를 덮었더군여.. 수호형네, 근용이네 세식구가 모여서.. 모처럼 야유회를 즐겼습니다.
딱 나 닮은 아가 하나만 있었으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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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나 닮은 아가 하나만 있었으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