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긴 고모와 채원이 엇 뽀뽀를.. 미성년자 관람불가
어제 저녁에 퇴근해서 집에 갔다. 어므니가 고등어 구워서 저녁을 맛있게 먹고 설겆이 하고 쇼파에 앉아 채원이랑 놀았다. 채원이가 어제 예방 접종 갔는데 8.8kg라고 9개월 평균 몸무게라고 어므니가 걱정이시다.. 키는 얼마냐고 물었더니 채원이가 바둥데서 재지를 못했다고 한다. 채원이 키 쑥쑥 크라고 쭉쭉이 하면서 놀고 있는데 채원이 입에서 움~마 한다. 어므니랑 같이 들었다 나 혼자 들었으면 거짓 … 계속 읽기 “10/30 채원이가 움~마를 외쳤다..”
고딩 친구들중 마지막으로 결혼한 넘입니다. 간다간다 하면서도 못가다가.. 짬을 내어 다녀왔슴다. 부모님과 함께 삽니다.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주관이 뚜렸한 넘이니 그러리라 믿습니다.
어른들이 아이들 핑계를 되고 놀러 나왔습니다. 단풍이 나무를 덮었더군여.. 수호형네, 근용이네 세식구가 모여서.. 모처럼 야유회를 즐겼습니다.
어제 어므니가 채원이 간염3차 예방접종을했다. 보건소에서 채원이랑 같은날 태어난 애를 만났는데 그 애는 7.3kg 라는데 채원이는 8.4kg로 평균개월수보다 몸무게가 많이 나간다며 비만이라는데… 요즘 180cc에 하루 5번 먹는데 채원이가 그렇게 많이 먹는것 같지도 않는데 아빠를 닮아 살 찌려나~~
우리 신랑 열심히 10억 만들기 연재하는데 언제 나에게 10억이 들어올련지~~ 티끌모아 태산이라지만 요즘은 돈이 돈을 번는 시대라는데.. 돈이 언제 나를 쫒아올련지–
지금 사무실에 혼자 김밥을 먹고있다.. 아침에 밥이 모자라 재관씨만 먹고 난 빵을 먹는다 했는데 입맛도 없고해서 안먹었더니 배가고파 오다 김밥을 사와서 꾸역꾸역 혼자먹고 있다. 오늘 저녁에 한강에 불꽃 축제가 있다는데 저번주에 거의 끝날때가서 불꽃 쬐금 봤는데 채원이를 데리고 한강이나 가볼까 생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