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에 배터리가 없어 달랑 한장 찍었다. 축하한다 연준~~~~ 알콩달콩 재밌게 잘 살아라~~~ 간만에 얼굴본 영호선배… 수아씨도 왔었구… 배무영, 제주도의 임선영씨까지.. 사람이 북적북적 정신 없었다. 강룡이 자기가 쓴 책도 선물받았다.
30명!! 9쌍과 그 아이들을 합한 숫자다. 1% 부족해서 웅석이 아들이 없다. 처음이어서 더욱 뿌듯하고 즐거웠다. 계속 이런날들을 이어갔으면.. 건호와 딸 지윤이 원식이 큰아들 준성이 창성이 둘째아들 재민이 병윤이 큰딸 민주와 재민이 문규 큰딸 연진이와 창성이 큰아들 재원이 문규 작은딸 연수
페루남자.. 지하철 공연을 하면서 사는.. 인간극장에 나와서 관심있게 봤었다. 팬이었던 한국여자와 결혼해서.. TV에서 봤었던 사람을 실제 지하철에서 보니 새롭다. 착한마음씨 변치말기를.. 이 여인이 부인이다.
성식 생일이라고 아는 동생이라는 묘령의 여인이 회사까지 직접 만든 케익을 가져왔다. 바로 맨 왼쪽의 여인
이번엔 가족이 다 같이 갔다.. 밤에 보는 선유도는 또 색다르다 하여.. 김밥이랑 떡이랑 싸가지고 느지막히 갔다.. 배낭무게에 힘은 들었지만… 모 어떠랴 젊었거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