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청년 푸르게 살고 있나?
이번엔 가족이 다 같이 갔다.. 밤에 보는 선유도는 또 색다르다 하여.. 김밥이랑 떡이랑 싸가지고 느지막히 갔다.. 배낭무게에 힘은 들었지만… 모 어떠랴 젊었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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