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4일 선유도에 가다

이번엔 가족이 다 같이 갔다..
밤에 보는 선유도는 또 색다르다 하여..
김밥이랑 떡이랑 싸가지고 느지막히 갔다..
배낭무게에 힘은 들었지만…
모 어떠랴 젊었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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