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에 배터리가 없어 달랑 한장 찍었다. 축하한다 연준~~~~ 알콩달콩 재밌게 잘 살아라~~~ 간만에 얼굴본 영호선배… 수아씨도 왔었구… 배무영, 제주도의 임선영씨까지.. 사람이 북적북적 정신 없었다. 강룡이 자기가 쓴 책도 선물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