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를 여수로 다녀왔습니다.

# 기차타고 여수로 가는 중입니다. 저녁 7시 14분차 # 보성으로 출발하기전과 차 안에서입니다. 주희 배꼽 보인다. ^^ 용준이 형님과 용준이 아그들 # 보성의 한 민박집에 도착해서 잔디가 멋진곳입니다. 나무 아래 고기 구워 먹는곳 # 민박집에 집풀고 바로 근처에 있는 율포 해수욕장으로 향했습니다. 물이 쩜 드럽습니다.ㅈ 주현인 머리에 뭘 쓰고 있는거야? # 해수욕 마치고 와서 그릴에 … 계속 읽기 “여름휴가를 여수로 다녀왔습니다.”

복제..

음 예전에 한번 시도해보다가 잘 안됐었는데. 테스트 서버가 생긴김에 해보니 잘 된다. 내 생각 같아선 레가토 대체할수 있지 않나 싶다. 검증만 되면.. ^^ 복제는 3가지 서버로 나눌수 있다. 나누는 서버(보급소), 보내는 서버, 받는 서버 주된 부하는 보내는 서버가 감당한다. 서버가 넉넉하지 않는 이상은 나누는 서버와 보내는 서버를 한 서버에서 처리할수 있다. 복제의 방법에는 4가지가 있는데 … 계속 읽기 “복제..”

캐나다에서 영심고모와 태섭이가 왔어여.!!

http://bluesoul.pe.kr/blueblog/attachfile/DSCF0028.jpg 태섭이가 벌써 커서 대학에 들어갑니다. 그전에 방학이라고 고모와 놀러왔습니다. 태섭이가 10살때 내가 캐나다에 갔었으니까.. 벌써 8년이 됬나봅니다. 지금도 아직 철이 덜 들었지만.. 그때의 어리숙하고 부족하고 철없었던 모습들이 지금의 태섭을 보면 떠오르곤 해서 쑥쓰럽기만 합니다. 좋은 추억들 안고 캐나다로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동대문에 옷사러 가면서 전철안에서 한컷 찍었습니다.

오에 겐자부로 “새로운 사람”에게

http://bluesoul.pe.kr/blueblog/attachfile/DSCF00291.jpg 일본의 노벨문학상 수상자라고 해서 아주 오래전 회사 바자회에 나온 책을 500원인가 주고 산 책이다. 울 나라는 아직 노벨문학상 한명도 없는데.. 에세이라 가볍게 읽을만하다.. 노벨문학상 작가라고 쫄 필요없다. 오히려 이게 모야 할 정도다. 전체적으로 본다면 책을 어떻게 읽느냐에 대한 내용이라고 할수 있다. 어린시절 도서관의 책을 다읽었다고 불평하는 겐자부로에게 어머니가 그중에 한권의 책을 꺼내신후 “이책에는 무엇이 … 계속 읽기 “오에 겐자부로 “새로운 사람”에게”

만들기

다국어 페이지를 만든다는건 두가지 의미가 있다. 완전히 그쪽 나라 문자셋에 맞추는것과 울나라말도 되면서 그쪽말도 되게하는것 아무래도 한쪽만 맞추는게 더 간단하다. 페이지만 구성하는건 문자셋을 맞추기만 하면 되지만.. 디비에 저장하는건 또 틀리다. 유니코드를 저장할수 있게 데이터 타입을 정해주어야 하고. sql구문도 좀 틀리다. 서치해본 결과 여러방법이 존재하는듯 하나 가장 일반적이라고 하는 utf-8 문자셋을 설정하는 방법을 해보자. 요 태그를 … 계속 읽기 “만들기”

사람과 사람 사이의 거리[6]

사람과 사람 사이의 거리[6] 이 름 강인선 조 회 1571 추 천 12 데보라가 워싱턴 시내에 집을 산 후 파티를 열었다. 두어시간 떠들고 놀다가 데보라에게 “이제 가야겠어”라고 했더니, 선뜻 “그래 잘가” 하고 손을 흔든다. 한국사람들 모임에서라면, “왜 벌써 가냐. 좀 더 있다 가라”면서 몇번이고 만류했을 것이다. 미국친구들의 파티에 처음 갔을 때는, 중간에 간다고 해도 ‘아무도 … 계속 읽기 “사람과 사람 사이의 거리[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