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이틀째이다.. 오늘은 아침부터 이불빨래하고 어제 산 쑥으로 쌀 빻서 쑥 버물만들어 먹고 오후에는 어머님 이사하는 아파트가서 어머님 청소하는것 지켜보다가 왔습니다. 언제 애기가 나올지는 몰라도 그때까지는 정말 휴가일것 같습니다.. 재관씨가 맨날맨날 일기를 쓰라는데 휴~~~~~~ 쉽지가 않네요… 그래도 애기 낳기 전까지는 매일 써보기로 했습니다.. 오늘의 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