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 소프트가 만든 5기가 웹하드 서비스

이제 웹하드도 무료시대가 열렸습니다.
구글의 스토리지서비스 소문에 MS가 서둘렀다는 소문이군여..

서비스 이름은 스카이드라이브입니다.
개인폴더, 공유폴더, 공용폴더 이렇게 세가지로 나누어져 있군요..

윈도우라이브 서비스 전략의 하나인듯합니다.
네비게이션이 스페이스 서비스와 통합되어 있군여~~

앞으로 웹하드업체들은 어떻게 돈을 벌지 걱정되겠습니다.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802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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