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호국민관광단지 캠핑 두번째

어느새 하룻밤이 지나고


날씨가 좋아 자는데 그리 춥지는 않았지만.. 저는 베게가 없어서 자세가 불편했는지 온몸이 쑤셨습니다.


오전 11시쯤 사이트 철수하고 짐챙기는데만 한시간 넘져


오는길에 송호에 유명하다는 어죽이랑 도리뱅뱅 먹었습니다.


매워서 제 취향은 아니더군여.


아쉬움을 뒤로하고 또 만난날을 기약하며..


맨 밑에 플리커의 사진 슬라이드는 아이폰으로 찍은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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