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골당에 모셔져 있던 할머니를 할아버지 곁에 안장시켜 드렸습니다. 작은 아버지께서 계속 말씀하시던 숙원사업입니다. 주위에 햇빛을 가리던 나무들도 힘들게 쳐냈습니다. 잔디가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네 제사 잘 치루었습니다. 작은엄마도 오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