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병권이 결혼식에 연이은 누리 후배 결혼식입니다. 음 모두 참가하느라 힘들었습니다. 준혁이 생일에 채원이는 감기까지.. 사람이 엄청 많고 애도 아프고 해서 사진도 못찍고 밥만 먹고 왔습니다. 진짜 오랜만에 병렬형님네도 오셨는데 아쉬었습니다. 영훈,진영 알콩달콩 잘살아라~~ 포토슬라이드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