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여럿이라 날짜 잡기도 힘들고 장소 잡기도 힘들었습니다. 안양의 한 스시부페.. 그래도 오랜만에 얼굴봐서 좋습니다. 일년넘게 못본 애들도 있으니.. 성훈이네는 이차 원식네 집으로 왔고 창성이는 못왔습니다. 3시까지 놀다가 대리 불러서 집에 왔네여.. 다른 친구들 와이프들은 다 운전해서 애들 데리고 집에 갔는데.. 기다려준 주현이가 고맙습니다. 건호네 둘째 웅석이네 둘째, 건호네 첫째 동현이 와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