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한바퀴

휴일날 저녁에 약속이 없어서 집에만 있을때 의례적으로 하는게
동네 한바퀴, 마실입니다.
코스는 정해져있는데 주로 난곡사거리를 거쳐 신대방역을 찍고 돌아옵니다.
슬슬 걷기 때문에 걷는것만 따지면 30분정도 거리입니다.
근데 중간에 참새가 방앗간 못지나듯이 거치는 곳이 있는데.
그게 바로 던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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