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5일 미디어 본부 산행

오랜만의 산행
채원이 어렸을때 업고 두시간 산 탔던 이후로..
관악산 단풍의 색깔은 흐릿하다.
세월탓인가? 세상탓인가?
아직 수양부족이다.

“11월 5일 미디어 본부 산행”의 1개의 댓글

  1. 잊지못할 등산 단합대회.
    단체사진에서 빠질수 밖에 없었습니다.
    왜냐.. 혼자 등반했기 때문에.. ㅠ.ㅠ
    이팀이랑 등산 못하겠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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