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닐땜에 꽁짜로 봤다. 십년의 나이에 능숙함은 느껴지지만 성실함은 보이지 않았다. 좌석은 구석탱이였지만 무대랑 가까웠다. 처제와 그친구.. 사진찍는걸 회피하더군 코요테.. 신지는 살이 안빠졌지만 수수한 모습이 보기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