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권이가 경찰이 돼서 오랜만에 나타났네여…. 용문이는 수자원공사에 입사했고.. 선하도 영어강사 한다고 하고.. 진영이도 연구원 취직.. 선미는 취직 준비 ^^ 다들 잘 살고 있더랬슴다. 아참 선준이는 리비아 취소됐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