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에 제사때문에 갔다왔습니다.

근데 놀러 갔다 온듯 하군여~~ 사진만 보면..

토요일 5시기차로 영등포에서 출발
가자마자 형님 동네 분들이라 복분자술 3병먹구
그 다음날 일요일에는 그분들이랑 만성리 해수욕장 가서 낚시해서
회무쳐서 소주한잔하고
월요일에 제사 지내며 정종 5잔에 맞가서..
저녁 10시반 기차에 업혀서 집에 도착하니 화요일 새벽 4시 30분이 군여~~


피곤한듯 눈감은 엄마를 쳐다보는 채원이


만성리 해수욕장.. 모래사장대신 검정자갈밭입니다. 인애,인경,용준이 남매


자갈밭 하나


자갈밭 둘


자갈밭 셋


모녀


낚시해주시고 회떠주시고.. 정말 좋으신 형님 동네친구분들..


갖 잡은 생선을 나무판에서 손질하여 회떠먹는 맛이란~ 캬~~


모두 사랑해여~~


부둣가 하나


부둣가 둘


주현이는 오줌싸는 폼이라나?


드뎌 한마리 한시간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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