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날 채원이네는..


원피스입고.. 다소곳이..


컴터 보는 모습이 똑같네..


절한다고 난리치는데..


억지로 절을 시키는 채원이 고모


열심히 먹는 채원이


남산 한옥마을에서


돗자리 깔고


무슨 떡을 직접 찌던데..


특이한 한복을 입고 다니는 자매..


종이공예(닥공예)


힘주나? 똥싸나? 아니 닭쳐다보는 채원이..


닭이 불러도 왜 안와 아빠..??!!!


할아버지와.. 눈에 힘좀 풀어라..!! 채원아.!!


퓨전타악팀의 연주..!!

“추석날 채원이네는..”의 1개의 댓글

  1. 다혜도 한복을 입혔는데…아가들 한복 입히니 귀엽네요.. 채원이 나이때는 한복 무지 싫어하는데…이쁜 거 좋아하는 체질인가 보다..ㅎㅎ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