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이사가기 5일전이다. 어제는 집에 전기공사를 했다. 아는 친구가 전기공사 하는애가 있어.. 재료비만 주고.. 콘센트,스위치 형광등을 바꿨다.. 물론 밥값이 좀 깨지기는 했지만.. 혹자는 왜 남의집에(전세) 투자를 하냐고 하지만.. 사는동안 깔끔하게 살아보려고.. 벽을 패브릭으로도 꾸미고 전기공사도 했다. 나두 이제 배워서 콘센트 갈수 있다. 하하하~~
우~~와..벽을 패브릭으루다강??이뿌겠는걸영??언넝 집들이 하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