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가보지 못할곳으로 가보았습니다.
사람들이나 음식이 달라 보이더군여..
하지만 먹고나면 똑같습니다.

여기는 출발하기전 회사 입니다.


뒤에 dim sum 이라고 보이는군여 만두 종류는 다 먹어봤습니다.
수연선배가 환하게 웃고 있군여.

제가 찍으니 잘 나왔군여 ^^

요건 갖가지 해물을 접시에 담아다 주면 주방장이 철판에 볶아줍니다.



뒤에 후광이 비추는 군여.


호텔 로비에서


여기는 명동의 아바타몰 지하.. 맥주집..

늦게온 연준
아… Fuji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