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매에서 돗자리 피고 신선 놀음 좀 했슴다. 남의 애기 안고 좋아하는 주현이와 채원이 애기 보면 손가락질 하는 채원이 애기가 잘 웃네여 마치 지엄마한테 있듯이 몬가 간절히 원하는 눈빛.. 먹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