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차라 집에서 쉬고있다. 거의 채원이랑 씨름하고 있지만 지금은 채원이 곤히 잠들어있고 이따 저녁에는 명동에 나가 아웃백가서 스테이크를 먹을것이다. 재관씨가 아웃백 스테이크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는데 결국 오늘 17일 50% 할인 받아 먹기로 했는데 맛이 있어야 할텐데~~
글쿠나~~ 난 너무 기대하고가서 맛이 없었나… 채원인 건강해졌나요? 아프지말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