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물놀이에 매진하는 아이들.. 사이판에서 마지막날을 즐기기에는 많이 아쉬었습니다. 생전 처음 암벽등반도 해보고 저녁 노을과 함께 한 랍스터등의 바베큐는 환상이었습니다. 언제 다시 오길 기약하는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