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숟가락 하나 사고.. 어머니 드릴려고 종하나 샀습니다. 사람들이 구경하는것보다 먹는데 더 많군여..!! 포도청 무슨 거리 행진도 있었습니다. 예전 연애때 갔었던 찻집도 갔었네여.. 하나도 안변했습니다. 한숨 자고 나왔네여. 인사동 입구 공원에서 사진전시회를 하는군여. 공사장 벽면에 누가 그림을.. 옆모습을 보니 닮았네여 연애시절 다녔던 찻집입니다. 아직도 그대로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