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덥고 후덥지근하다. 불쾌지수가 아주 높은 날들이 계속되고있다. 결국 이 무더운 날씨탓에 각방을 썼다. 채원이 침대가 너무 더운것 같아 난 채원이를 데리고 마루에서 잤다. 재관씨가 처음에는 같이 잘 태세로 나오더니 마루가 더 덥다고 혼자 침대가서 선풍기 틀어놓고 코 씩씩~ 골면서 잔다. 각방 생활 청산하게 가을아~~ 빨리 오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