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할만한 웹2.0 아이디어 40가지

기발한 내용들도 있지만 지극히 단순한 컨셉인데 성공한 것들도 있습니다. 새로운 서비스를 기획하고 있다면 자극을 좀 받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요지는 참신함이 타이밍과 맞아 떨어졌을때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http://scene1st.tistory.com/11

마이크로 소프트가 만든 5기가 웹하드 서비스

이제 웹하드도 무료시대가 열렸습니다. 구글의 스토리지서비스 소문에 MS가 서둘렀다는 소문이군여.. 서비스 이름은 스카이드라이브입니다. 개인폴더, 공유폴더, 공용폴더 이렇게 세가지로 나누어져 있군요.. 윈도우라이브 서비스 전략의 하나인듯합니다. 네비게이션이 스페이스 서비스와 통합되어 있군여~~ 앞으로 웹하드업체들은 어떻게 돈을 벌지 걱정되겠습니다.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802220103

웹3.0이란?

웹3.0 이라는 말이 나오기 시작한건 꽤 오래전으로 기억합니다. 한참 웹2.0이 화두가 되어을때도 이미 말하는 사람들이 있었으니까여.. 하지만 그런 말을 들을때도 너무 피상적인 말에 별 감흥이 없었습니다만.. 이제야 슬슬 개념이 구체화되는 느낌입니다. 리드라이트웹의 기고가인 슈라마나 미트라는 웹3.0을 한마디로 정의하면 “웹 3.0은 자신이 갖고 싶을 때에 갖고 싶은 정보를 (적절한 배경으로) 제공해 주는 것이다.” http://www.zdnet.co.kr/news/internet/etc/0,39031281,39166091,00.htm

신문사는 온라인을 믿어도 될까?

“매년 줄어드는 인쇄 광고 수입으로 고전하고 있는 신문업계는 온라인이 자신들을 구원해 줄 것으로 믿고 웹 광고 수입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지만, 그것이 그렇게 쉬운 일로 보이지 않는다.” “수년 동안 줄기차게 성장하던 온라인 신문 독자 수는 이제 성장을 거의 완전히 멈추었다. 닐슨/넷레이팅(Nielsen/NetRating)에 따르면 신문 웹사이트 방문자 수 증가율은 2006년 8월에서 2007년 8월 사이 2.3%로 거의 변동이 … 계속 읽기 “신문사는 온라인을 믿어도 될까?”

개인 블로그서도 물품 사고 팔고

블로그를 활용한 마케팅이 이제는 극에 다다른듯 합니다. 개인 블로그에 자기가 팔 물건을 등록하고 결제 시스템을 붙일수 있게 되었으니.. 어느정도 노출이 보장되 있는 개인블로그나 카페들에게는 쇼핑몰을 제공해 준거나 다름 없는거 같습니다. 물론 별로 방문자가 없는 개인 블로그들은 그림의 떡이 될수 있게지만 말입니다. 이렇게 되니 또 검색이 중요해지겠군여..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7121802010351611002

제프 베조스가 그리는 아마존 2.0

베조스는 14년째 아마존의 사장이라고 합니다. 아마존은 온라인서점으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안파는게 없는 온라인쇼핑몰로 성장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온라인 최강자인 구글을 위협하는 존재로 거론 되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아마존은 킨들이라는 전자책을 발매했습니다. 킨들이 특이할만한 점은 컴퓨터와의 싱크나 무선랜을 통한 방법이 아닌 휴대폰전화망을 통해 책을 다운로드할수 있게 하고 그 비용을 아마존이 부담한다는 겁니다. 이렇게 거침없는 행보를 하고 있는 베조스는 언론으로부터 … 계속 읽기 “제프 베조스가 그리는 아마존 2.0”

사진을 보는 색다른 방법

플리커 사진을 이용해서 사진을 3차원적으로 보여주는데여.. 아이폰 이후로 이런 인터페이스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사진보는 재미가 늘어날거 같지 않습니까? http://www.airtightinteractive.com/projects/tiltviewer/app/

다음, 나만의 검색 공간 검색쇼 서비스 오픈

다음에서 재밌는 서비스를 오픈했습니다. 네이버를 이길수 있는 길은 검색을 따라잡는거다 라는 기치 아래.. 검색강화를 위해 동분서주 했던 다음이 기술적인 측면의 강화라기 보다는 이름에서도 알수 있듯이.. 이벤트나 서비스쪽으로 그 가닥을 잡은걸까요? 쇼가 쇼로 끝나지 않으려면 이용자들에게 불편이 없고 서비스에 자연스럽게 노출되어야 하는데.. @ 이를 붙여야 하는 불편함을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관건이 되겠습니다. http://www.kmobile.co.kr/k_mnews/news/news_view.asp?idx=139819&tableid=internet

블로그코리아, 영향력 지수 서비스 개시

그동안 정확한 공개를 꺼려했던 블로그 코리아의 영향력지수 라는거에 대한 언급이 있었습니다. 생산력지수, 인기지수, 커뮤니케이션 지수를 종합하여 만드는 것이었군여.. 생산력지수는 포스팅을 얼마나 하느냐, 인기지수는 조회수나 추천수, 커뮤니케이션지수는 댓글이나 트랙백등이 얼마나 달리느냐 모 이런 뜻이랍니다. 나름대로 블로그랭킹을 어떻게 만들 것인거에 대한 고민이 엿보입니다. 메타블로그에서의 가장 중요한 키포인트가 어떻게 좋은 블로그를 발굴할것이냐에 달려있는데.. 이게 실제로 초야에 묻혀있는 숨은 … 계속 읽기 “블로그코리아, 영향력 지수 서비스 개시”

“지도가 길거리를 보여주네!”

구글 스트리트뷰를 따라한 서비스가 우리나라에도 등장했습니다. 따라하기가 무조건 나쁜건 아니라는걸 이 서비스에서 느낍니다. 어떤 타이밍에 어떤 네티즌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느냐가 관건이 아닐까여..? 개인 소프트웨어 개발팀이 대량의 디비구축은 어려울것이라 보여집니다. 따라서 네티즌이 직접 사진을 올릴수 있게하는걸 개발중이라는건 어쩔수 없는 선택인듯 합니다. 근데 곧 막강한 자금력의 포탈이 흡수하거나 똑같은걸 개발하지 않을까 해서 염려되는군여~~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71001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