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역에서 고딩친구들 9명이 거의 3년만에.. 다 모였습니다.

독일에서 유학중인 병윤이, 더 말랐네.. 0.8톤 웅석이 느끼한 눈빛, 건호 다이어트 중,문규, 0.8톤 or 0.9톤 목에 힘 빼, 동현 0.9톤 창성이 모 먹나?, 원식 0.1톤 성훈이 전략 연구중인 동현.. , 밤새 게임방 갔다와서 잠시 성훈이 집 역시 전략연구 중, 둘이 같은 팀이었슴, 0.1톤 과 0.9톤

보라매 간 채원이 2

보라매에서 돗자리 피고 신선 놀음 좀 했슴다. 남의 애기 안고 좋아하는 주현이와 채원이 애기 보면 손가락질 하는 채원이 애기가 잘 웃네여 마치 지엄마한테 있듯이 몬가 간절히 원하는 눈빛.. 먹을거!!

오페라 카르멘을 보다.

http://bluesoul.pe.kr/blueblog/attachfile/DSCF0387.jpg 간만의 문화생활.. 더구나 오페라.. 내 인생의 기억속에 그다지 아니 거의 자리잡고 있지 않은 단어이다. 돈좀 있는 넘들은 오페라다 발레다 유명 교향악단 공연이다 하는 것들을 즐기는 모양이지만 나같은 이들은 초대권이나 어디서 생겨야 이게 무슨 횡재인가 하며 가기 마련이다. 돈주고 보기엔 아깝기 때문이다. 젤싼게 5만원, 쪼까 가까이서 보려면 30만원이란다. 잠실 주경기장.. 올림픽때 여러나라 사람들이 왁자지껄 하던곳이다. … 계속 읽기 “오페라 카르멘을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