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순고모,은주누나,정현,나,주현 요렇게 모여서 수다떨고.. 고기구워먹고.. 복분자 마시고.. 산책하고.. 게임하고 그랬다.
대농빌딩 근처 마포일번관 항아리 갈비집에서 정작 주인공들 얼굴이 별루 없네여..
회사 체육대회 갔다와서 열받은 피부를 오이맛사지로 풀고 있는중..
병권이가 경찰이 돼서 오랜만에 나타났네여…. 용문이는 수자원공사에 입사했고.. 선하도 영어강사 한다고 하고.. 진영이도 연구원 취직.. 선미는 취직 준비 ^^ 다들 잘 살고 있더랬슴다. 아참 선준이는 리비아 취소됐구여..~~
진규형네 가족 성류 신랑될 사람.
날씨가 아주 좋았습니다. 벗꽃은 아직 안피웠더군여.. 여수에 있는 납골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