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정확한 공개를 꺼려했던 블로그 코리아의 영향력지수 라는거에 대한 언급이 있었습니다.
생산력지수, 인기지수, 커뮤니케이션 지수를 종합하여 만드는 것이었군여..
생산력지수는 포스팅을 얼마나 하느냐, 인기지수는 조회수나 추천수, 커뮤니케이션지수는 댓글이나 트랙백등이 얼마나 달리느냐
모 이런 뜻이랍니다.
나름대로 블로그랭킹을 어떻게 만들 것인거에 대한 고민이 엿보입니다.
메타블로그에서의 가장 중요한 키포인트가 어떻게 좋은 블로그를 발굴할것이냐에 달려있는데..
이게 실제로 초야에 묻혀있는 숨은 고수들을 찾을수 있겠느냐 하는가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문부호입니다.
이번에 또 가을개편에서 블코채널이라는걸 도입했는데..
이건 기존의 카테고리가 별 효용성이 없었다는걸 증명하는듯 하군여..
오마이 뉴스에 네티즌편집판처럼 네티즌이 각 채널에 좋은 글들을 링크하는 개념입니다.
메타블로그와 딕닷컴의 결합이라고 할까여?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해집니다.
http://news.moneytoday.co.kr/view/mtview.php?no=2007100213534738584&typ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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