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방송·인터넷 결합은 필연`


신문사 인터넷 사이트에서 동영상을 강화하는 등 최근 활발히 일어나고 있는 신문.방송.인터넷 등 매체.콘텐트의 융합에 대해 “필연적 변화”라고 강조했다.
미국의 경우 뉴욕 타임스나 워싱턴 포스트 같은 유력지들도 인터넷 기반의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해스웰 사장은 “이런 흐름은 뉴미디어 분야에서 발전한 기술을 가진 한국과 AP가 함께 개척해 나가야 할 부분”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서비스들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건지 예측해보는건 재밌다..
특히 그 예측들이 맞아 떨어질때는 더 그렇다.
전통적인 오프라인 매체들이 인터넷을 만나면서 변화하는 모습들은 천지차이다.
그속에서 어떻게든 헤게모니를 차지하려고 하겠지만 맘대로 되는게 아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미니홈피,플릭커등의 사진중심서비스가 화두였지만..
요새는 동영상이다.
방송은 그렇다치고 텍스트와 사진기반의 전통적인 오프라인 매체인 신문은 어떻게 나아갈 것인가?
여기서 방송과의 경계를 두고 줄타기를 하고 있다.
하지만 인터넷에선 반드시 그 경계가 무너질것이고 그 흐름을 타지 못하면 망할수 밖에 없다.
그럼 신문은 어떻게 동영상을 자기 서비스안에 녹일 것인가?
그 키워드가 흐름에 탑승하느냐 뒤쳐지느냐의 키포인트가 될것이다.

http://www.joins.com/article/2367884.html?ctg=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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