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가격에 푸짐히 먹었네여.. 고기도 맛있고.. 사람이 쫌 많은것만 빼고는 좋았습니다.
신정때 일산 가나안 농장에 오리 먹으러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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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팀장한테 말하고 30분 일찍 나왔다. 언제나 사당역에서 홀로 학교가는 버스를 타고 가는 기분은 복잡 미묘하다. 설레임과 낯설음 등등 아무튼 난 또 정기공연을 보러갔다. 제목이 푸른나이청년 이던가 내 노래인줄 알고 깜짝 놀랐다.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아카펠라로 승하와 병호 정말 오랜만이다..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