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가지 기억나는 말들을 적어봅니다. 연탄재 함부로 차지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안도현, ‘너에게 묻는다’) 자신이 정말로 좋아하는 일이 아니면 열정을 가질수 가 없습니다. 자기가 정말로 좋아하는 일을 찾고 일가를 이루는 것이 성공하는 길입니다. 6개월 내지 1년이라는 한시적 기간을 정하고 그 안에서 성취를 맛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구구절절 옳은 말들이 많지만 결국은 자기 가슴을 울려야 하는게 … 계속 읽기 “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 – 구본형”
요 근래 읽었던 책중에 이런 느낌은 없었습니다. 책을 읽는 중간중간에 소름이 돋으면서 머리를 때립니다. 단편소설이 연작 형태로 묶여져 있는데. 주인공들은 대게 치명적인 병에 걸렸거나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들입니다. 세상과 소외되거나 자신만의 세계에 빠져있지만 한바탕 굿을 치루고 나서 결국에는 세상과 소통하는 법을 배웁니다. 그들이 세상과 어긋난 이유는 극단적이지만 설득력있고 세밀합니다. 누구나 상처를 가슴에 하나씩은 품고 … 계속 읽기 “이시다 이라 단편소설 “푸른비상구””
http://bluesoul.pe.kr/blueblog/attachfile/119902310420071214_2.jpg 그동안 들고 다니던 d2를 팔아버리고 구입한 놈입니다. d2도 잦은 펌웨어 업그레이드로 가지고 놀기 좋은 기기였지만. 아이폰 나오기만 기다리고 있던 나에게 아이팟 터치가 나온다는 소식은 지름신의 강림과 마찬가지였습니다. 옥션에 내놓기가 귀찮아서 회사에 싼 가격에 내놓고 기다리다가.. 거의 포기상태에서 두세달만에 팔려 바로 구입했습니다. 화려한 멀티터치 스크린과 전세계 해킹 아이팟유저들 덕분에 가지고 놀기에는 최강인듯 합니다. 물론 mp3만 … 계속 읽기 “아이팟 터치”
http://bluesoul.pe.kr/blueblog/attachfile/119902280120071214_1.jpg 2006년 12월에 출시 지금은 전화가 많이 줄었지만 올초 시도때도 없이 울리는 회사 전화에 스트레스를 받고 구입한 노트북. 어디나 들고 다닐수 있게 휴대성을 최우선으로 하였습니다. 거기에다 가격까지 쌌으니.. 그당시 예약 판매 가격으로 69만 8천원.. 노트북으로서는 도저히 나올수 없는 가격이었져. 7인치 화면에 800이라는 해상도와 낮은 cpu사양이 가장 걸림돌이었지만.. 5시간 가량 가는 배터리와 960g 정도의 가벼운 무게, … 계속 읽기 “고진샤 sa시리즈”
우리나라 토종 pda의 자존심으로 불렸던 셀빅이라는 브랜드가 있었습니다. 그 정점에 서있던 제품이 바로 셀빅아이 인데여.. 초소형, 최경량 모델로 순수 국산 os와 매니아들을 중심으로 인기가 있었습니다. 긴 사용시간, 휴대성으로 눈길을 끌었지만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의 부족, 멀티미디어 지원의 한계등으로 잊혀져 가고 말았습니다.
갑자기 옛날 기기들을 찍고 싶어졌습니다. 2002년쯤에 산 아이리버 최초의 히트작이라고 말하고 싶은데요.. 조개모양의 독특함과 그 당시로는 획기적인 두께의 슬림형 cdp형 mp3 플레이어 입니다 아직 cd가 대세일때 cd도 되고 mp3도 되었으니.. 펌웨어 업데이트 기능도 이때부터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동생한테 주었던걸 얼마전에 싸구려 dvd플레이어를 주고 다시 업어왔습니다. 아직도 녹슬지 않은 소리를 들려주니.. 고맙네요..
나의 두번째 디카 후지 파인픽스 401과 비교하면 일단 화소가 200만이었는데 1200만이고 LCD가 마니 커졌고. 풀수동 기능이 지원되고.. 손떨림 보정에 iso 3200까지 지원 가능하다. 똑딱이 중에는 최고봉이 아닐까?
http://bluesoul.pe.kr/blueblog/attachfile/1172623218IMG_3416_1-enuff_bm.jpg 웹진화론 – 우메다 모치오 인터넷의 엄청난 변화를 혁명에 비유했다. 미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런 변화들에 민감하지 못한 일본을 질타한다. 구글과 아마존의 행보를 집중조명한다. 인터넷이 우리의 실생활을 어떻게 진화시켜 나갈것인가 기대한다. – 치프(cheap)혁명 : 인터넷 서비스의 발달로 인해 저비용 서비스가 가능해졌다. – 구글의 웹민주주의 : 오로지 링크라는 민의에만 의존해 지식을 재편한다. – 구글애드센스(새로운 부의 분배 메커니즘) … 계속 읽기 “웹진화론 – 우메다 모치오”
http://bluesoul.pe.kr/blueblog/attachfile/11720189525220886.jpg 저자는 플리커에 굉장한 감동을 받은듯하다. 외국에서 성공한 웹2.0 서비스들을 잘 분석했다. 문제는 이걸 우리현실에 어떻게 응용하고 적용할 것인가인데.. 분명 많은 시사점을 준다. # 웹 2.0은 데이터 2.0 – 구조화된 데이터 : 표준포멧 xml을 이용해 데이터를 구조화 시키면 새로운 서비스가 가능하다 – 메타데이터 : 태그를 이용해 감성화된 분류를 할수 있다. – 마이크로 컨텐츠 : 작게 … 계속 읽기 “정유진의 웹2.0 기획론”
psp를 팔아버리고 무얼살까 고민중에 mp3가 주용도에 가끔 dmb를 시청할수 있는 휴대성 좋은 넘을 찾다가 사게됬다. 밧데리 오래가고 출력빠방하고 여러모로 괜찮은 넘이다